[용인=이영규 기자]경기도 용인시가 주최하는 제6회 '용인봄꽃축제'가 4일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개막됐다.


오는 8일까지 ‘맘(Mom) 좋은 행복나눔, 용인 봄꽃이랑 놀자!'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용인봄꽃축제는 특별행사와 체험행사, 전시와 판매, 공연ㆍ경연 등 4개 분야 4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날 개막식 식전ㆍ식후 행사로 '봄꽃 향기 가득한 봄날의 울림'이라는 테마의 큰북 공연, 용인실버스타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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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올 축제에 용인시민은 물론 수도권 지역 주민 등 모두 13만 여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무료입장이다. 이번 축제는 용인농업기술센터 최명옥 지도사(49·여)가 제자들과 함께 규방공예 전시회를 연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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