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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국내 홈쇼핑 최초 ‘트라이엄프’ 론칭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오쇼핑이 프리미엄 란제리 '막시마이저' 판매를 시작한다.
2일 CJ오쇼핑은 오는 6일밤 10시25분부터 트라이엄프의 '막시마이저'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영국 헤롯, 미국 셀프리지, 일본 이세탄 등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되던 트라이엄프를 현지에서 직수입해 국내 홈쇼핑 최초로 선 보이는 것.
CJ오쇼핑은 12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란제리 업체인 트라이엄프의 제품으로 고품격의 뛰어난 디자인과 신소재 개발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960년부터 아시아 사람들의 체형에 맞는 새로운 핏의 란제리를 생산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등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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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이번에 선보이는 ‘맥시마이저’ 브랜드는 트라이엄프 126주년 기념작으로 출시된 것으로, 브라에 부드러운 메모리폼 패드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 했으며 깊은 V라인 스타일로 가슴을 잡아줘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선 섹시큐션 딥V라인 브라 2종과 심플 브라 2종, 그리고 힙 라인이 표시 나지 않는 헴팬티 4종을 함께 판매한다. 가격은 19만8000원. 색상은 올해 트렌드 색상인 오렌지색을 비롯해 아이보리, 블랙, 스킨 등 4가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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