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삼천리 신용등급 BBB+로 강등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삼천리 삼천리 close 증권정보 004690 KOSPI 현재가 139,7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2.65% 거래량 25,388 전일가 136,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부동산포럼 제9대 회장에 이태호 삼천리 사장 뒤로 빠진 총수·유명무실 이사회…갈 긴 먼 대기업 책임경영 '쪼개고 붙이고' 분할·합병에…3개월간 대기업 계열사 8개↓ 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Negative)'다.
앞서 S&P는 올해 1월 초 삼천리의 기업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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