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악성루머 털고 반등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셀트리온이 증권가에서 터져 나온 악성루머를 적극적으로 해명한 영향으로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8% 거래량 475,778 전일가 20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은 전일대비 600원(1.88%) 상승한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임상시험 실패' 루머에 시달리며 24일, 25일 이틀간 8% 넘게 주가가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셀트리온 유방암 치료제 바이오이실러인 CT-P6에 대한 중국 임상시험 진행 중 2명이 사망해 실패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회사측은 유방암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은 이미 완료됐으며 특히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바 없다고 밝혔다.
유방암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에 문제가 있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과 다른 악성루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셀트리온은 이미 루머를 퍼트린 세력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관련 기관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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