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림산업, 대표 검찰 조사설에 급락..8%↓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94% 거래량 174,870 전일가 6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장초반 급락세다.
검찰이 대표이사의 비자금 조성 혐의를 추적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대비 8.07% 급락한 10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투자자들은 9시20분 기준으로 대림산업을 1만4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대림산업의 하청업체로부터 이해욱 대표이사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정보를 입수해 내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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