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 1호기 전원상실 사건과 관련,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발 대상자 3명에 대해 지난 4일 보직해임을 실시한 데 이어 관리책임을 물어 당시 고리본부장(현 월성본부장)을 비롯해 고리 1발전소 기술실장, 운영실장, 전기팀장 등 관련자 4명을 추가적으로 보직해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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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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