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안철수 효과에 사람인 등 일자리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25분 사람인 사람인 close 증권정보 143240 KOSDAQ 현재가 17,0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18% 거래량 15,780 전일가 17,0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사람인, 리멤버 매각 소식에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사람인, 1Q 영업익 55억6400만원…전년比 55.43%↓ 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5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경찰학원과 공무원 학원 등을 운영하는 윌비스 윌비스 close 증권정보 008600 KOSPI 현재가 2,6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 윌비스, 김문수 대선출마에 전병현 회장 경북고 동문 부각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도 같은 시간 180원(10.81%) 상승해 1845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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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종목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선 출마를 결심했다는 소식에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안 원장은 앞서 서울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소통과 공감' 행사에서 고용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역설해왔다. 이에 따라 그가 대선에 출마할 경우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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