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전략모델, 러시아서 1,3위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의 러시아 전략 모델이 각각 지난달 현지 수입차 부문 1,3위를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유럽기업인협회(AEB)에 따르면 현대차 쏠라리스는 지난달 1만592대가 판매돼 전년동월대비 57% 증가했으며 기아차 뉴 리오는 같은 기간 95% 늘어난 7100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뉴 리오는 지난 2월 4위에서 포드 포커스를 제쳤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3만1333대(현대차 1만6263대, 기아차 1만5070대)의 판매실적을 기록, 러시아 시장에서 아브토바즈-르노닛산(7만7372대)에 이어 2위를 이어갔다.
모델별 판매 2위는 포드 포커스로 7987대가 판매됐으며 르노 로간은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한 6303대에 머물면서 4위로 내려앉았다.
업체별로는 폭스바겐그룹이 2만8138대로 현대·기아차에 이어 3위를, GM그룹은 2만2593대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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