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3.52% 거래량 27,180,291 전일가 284,000 2026.05.14 13:18 기준 관련기사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내 러닝 코치이자 파트너…갤럭시워치·삼성헬스로 회복까지 챙긴다 거시당국 수장들 "삼성전자 파업하면 상당한 리스크…협상으로 해결해야" 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취업포털 사람인과 월간 리크루트가 함께 구직자 39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5.8%가 삼성전자를 꼽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대자동차(7.7%), 포스코(7.5%), 한국전력공사(6.5%), 대한항공(3%), CJ제일제당(2.8%), 현대중공업(2.3%), 신세계(1.9%), 기아자동차(1.9%), 포스코건설(1.7%) 등의 순이었다.


그 이유로는 높은 연봉, 기업 이미지, 우수한 복리후생, 높은 연봉, 기업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 안정성 등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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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응답자의 57.9%는 현재 대기업 입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대기업 입사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22.3%가 학벌을 꼽았다. 우수한 어학능력(19.5%), 성실함과 열정(14.1%), 인턴 등 직무경험(13%),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9.2%), 다양한 인맥(6%), 전공 및 학점(5.5%), 각종 사회활동 경험(4.5%) 등이 뒤따랐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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