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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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월 내구재 주문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데다 스페인이 유럽연합(EU)에 구제금융을 요청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려가 확산됐다.


이날 뉴욕시간 오후 3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9.26포인트(0.68%) 하락한 1만3108.47를 나타내고 있다. S&P500 지수는 10.01포인트(0.71%) 내린 1402.51를, 나스닥 지수 18.95포인트(0.61%) 하락한 3101.40을 나타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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