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오른쪽)이 브엉 딘 훼 베트남 재무부장관과 26일 여의도 금융위원회 건물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오른쪽)이 브엉 딘 훼 베트남 재무부장관과 26일 여의도 금융위원회 건물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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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석동 금융위원장이 한국을 찾은 브엉 딘 훼 베트남 재무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오후 5시부터 약 45분간 김 위원장이 여의도 금융위 건물 11층에서 브엉 딘 훼 장관과 부 방 베트남 증권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 금융당국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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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엉 딘 훼 장관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베트남 총리 수행으로 한국에 왔으며, 그가 금융위를 찾은 것은 지난달 29일 김 위원장이 베트남 재무부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이다.


한편 이와 관련, 금융위는 베트남 재무부와 보험분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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