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안경 굴욕=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방송화면 캡쳐

박하선 안경 굴욕=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방송화면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박하선이 안경 굴욕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극중 하선(박하선)이 두꺼운 안경 때문에 불편을 겪고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선은 시력이 나빠져 더 이상 렌즈를 끼면 안된다는 의사의 말에 알이 두꺼운 안경을 쓰고 나타났다.


이 모습을 본 남자친구 지석(서지석)은 놀란 나머지 커피를 쏟았으며 하선은 지석이 준 커피를 받고 안경이 뿌옇게 흐려지는 굴욕을 당했다.

AD

또한 하선은 학생들에게 "눈이 안 보인다"는 놀림을 당했으며 안경 사이에 분필가루가 끼는 굴욕까지 당해 결국 라섹수술을 받는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완전 빵 터졌다" "저런 안경 끼고 다녀도 인기 많을 듯" "하선누나 너무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