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결혼한 현영 "어쩐지 서두른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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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방송인 현영(36)이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현영의 소속사인 코엔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현영의 임신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그동안 임신 초기 단계라 외부에 알려지는 게 조심스러운 시기여서 가족들 외에는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고 남편을 비롯해 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고 있다"며 "현영 가정의 행복과 예쁜 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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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4세 연상의 최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3월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속전속결로 결혼까지 골인, 혼전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현영은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결혼을 결심하자마자 2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로 즉답을 회피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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