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내정자.

김윤식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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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신용보증재단 제6대 이사장에 김윤식(64)씨가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충청은행 서울지점장,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대전시티즌 사장 등을 지냈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이사장 후보자를 전국에서 공모한 결과 3명이 응모, 15일 면접심사위원회(외부위원)의 심사를 거쳐 김 씨를 이사회에서 대전시장에게 제6대 이사장으로 추천키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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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김 내정자를 임명키로 최종결정했다. 그는 오는 31일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다음달 1일부터 3년간 대전신용보증재단을 이끈다.

한편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재단 이사회 추천으로 대전시장이 임명토록 돼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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