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의 정체(출처: Mnet 방송캡쳐)

민식이의 정체(출처: Mnet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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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케이블 채널 tvN의 '코미디 빅리그'에 나오는 불량청소년 김꽃두레(안영미 분)는 늘 전화로 '민식이'를 찾는다. 그런데 이 민식 군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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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공개된 Mnet '슈퍼스타K4' 홍보영상에는 김꽃두레로 분한 안영미가 민식이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이 나온다. 그녀의 전화를 받은 이는 다름아닌 소설가 이외수다.
이윽고 이외수는 수화기에 대고 신중현의 '미인'을 열창하며 슈퍼스타K4 오디션 참가를 신청했다.


한편 지난 8일 ARS 참가 접수를 받기 시작한 '슈퍼스타K4'는 현재 참가자가 20만명에 달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15일에는 강용석 무소속 의원까지 UCC를 통해 지원해 화제가 됐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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