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8.3%로 제시했다고 마켓워치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최근 양회를 통해 올해 성장률 목표치로 제시한 7.5%보다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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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지방 정부의 성장 욕구와 중소형 기업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중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유로존과 중동이 잠재적 성장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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