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카를레스 푸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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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축구황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골키퍼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르셀로나 수비수 카를레스 푸욜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메시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몸을 날리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바르셀로나의 훈련 도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 메시는 특유의 날렵한 움직임으로 전문 골키퍼 못지않은 순발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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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지난 8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바이엘 레버쿠젠(독일)과의 16강 2차전에서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5골을 뽑아내는 신들린 활약을 펼치며 팀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12일에는 정규리그 라싱 산탄데르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을 추가하며 두 시즌 연속 프리메라리가 50골을 달성한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푸욜은 이날 공개한 사진에 스페인어로 ‘골키퍼까지? 믿을 수 없다(Tb de portero? Increible)’라는 설명을 덧붙여 메시의 재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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