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삼성, 노조에 "직접 대화하자" 공식 제안…사후조정 결렬에 '유감' 가 애플의 뉴 아이패드 터치스크린을 단독 공급하게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아이서플라이의 한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서플라이의 비니타 자칸월 선임 매니저는 샤프와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340 전일대비 1,170 등락률 +8.26% 거래량 29,685,722 전일가 1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가 애플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 따라 삼성전자가 터치스크린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평판 패널 제조업체로 현재 상황에서 9.7인치 뉴 아이패드에 패널을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라고 설명했다.


자칸월은 또 "뉴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 사항은 매우 높은 해상도를 요구하고 있다"며 "전력 소비와 밝기 조절 없이 이러한 높은 해상도를 수행하는 것과 애플의 품질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LG디스플레이와 샤프에게는 하나의 과제임이 증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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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 7일 뉴 아이패드를 공개했으며 오는 16일부터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통신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 세계에서 특허 소송을 벌이면서도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칩을 공급하고 있다며 이번 터치스크린 공급으로 양 사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다고 전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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