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한류문화산업대학원 개원 첫 기념행사…17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 배재학당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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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에 있는 배재대학교 한류문화산업대학원(원장 강병호)이 오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3층에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특강을 갖는다.


개원 첫 기념행사인 이날 강연주제는 ‘문화산업과 창조적 사고’. 이화여대 교수를 지낸 이 전 장관은 문화부 초대장관을 지냈고 현재 배재대 석학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이에 앞서 기념식에선 김영호 배재대 총장, 표재순 예술경영지원센터 이사장(전 SBS프로덕션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김승수 전 MBC드라마국장의 격려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참석자들은 부근에 있는 정동극장에서 점심식사를 겸한 대학원 개원기념 오찬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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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엔 학계, 언론계, 문화·예술계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산업교류재단 등을 포함한 관련단체 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배재대 한류문화산업대학원이나 주시경대 문화예술콘텐츠학과(강병호 교수 010-2484-1546)나 배재학당 역사박물관(02-319-5578)으로 하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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