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프랑스 자동차 회사 푸조의 신용등급을 '정크'(Junk)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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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푸조의 향후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Negative)으로 조정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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