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미래에셋증권 창원지점은 28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남 창원시 중앙동 97-6 캔버라타운 11층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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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한상춘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환율 및 글로벌 시장 전망'을 주제로 국내외 주요 이슈를 진단할 예정이다.


여운상 창원지점장은 "올해도 유럽 재정위기와 유가 및 환율의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경기 동향과 전망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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