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마트가 우유 등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1년간 동결하기로 했다.

AD

이마트는 29일부터 '이마트 우유', '캘로그 콘푸로스트(1500g)', '오뚜기 스파게티소트(685g)'. '곰표중력밀가루(2.5㎏)' 등 14개 상품의 가격을 동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는 또 '동서모카', '해찬들 쌀고추장', '삼양라면' 등 17종은 가격을 인하해 3개월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