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마트·유진기업 CEO리스크에 이틀째 동반 '추락'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close 증권정보 071840 KOSPI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44% 거래량 8,355 전일가 6,960 2026.05.14 09:03 기준 관련기사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롯데하이마트, 냉방·세탁가전 동시 구매 할인 행사 롯데하이마트, 상반기 '가전절'…주방·IT 가전 '최저가' 와 유진기업 유진기업 close 증권정보 023410 KOSDAQ 현재가 3,655 전일대비 45 등락률 -1.22% 거래량 32,096 전일가 3,700 2026.05.14 09:03 기준 관련기사 유진기업,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우리금융, 사외이사 4명 후보 추천…'쇄신' 움직임 "대기업 여성직원 고용 제자리…임원 늘었지만 사내이사 증가율 미미" 이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검찰 수사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다.
하이마트는 28일 오전 9시7분 전일대비 8000원(12.44%)빠진 5만6300원을 기록 중이다.
유진기업은 500원(10.08%) 내린 4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검찰은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수백억원의 거액을 탈세한 혐의를 포착해 자택과 하이마트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에 따라 하이마트 지분 매각에 제동이 걸린 유진그룹 역시 하이마트와 동반 추락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이번 선종구 회장 검찰 수사로 인해 매각절차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 일정을 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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