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농업관련주들이 중국 내 가뭄으로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소식에 오름세다.


28일 오전 9시19분 효성오앤비 효성오앤비 close 증권정보 097870 KOSDAQ 현재가 6,3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75% 거래량 171,430 전일가 6,5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는 전일대비 상한가까지 오른 8880원을 기록 중이다. 조비 조비 close 증권정보 001550 KOSPI 현재가 15,110 전일대비 540 등락률 -3.45% 거래량 107,501 전일가 15,6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도 동반 상한가다.

농우바이오는 1450원(9.93%) 상승했고 팜스토리 팜스토리 close 증권정보 027710 KOSDAQ 현재가 1,359 전일대비 27 등락률 -1.95% 거래량 1,135,290 전일가 1,386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저가 속출' 하락장을 피하는 방법…경기방어주에 쏠린 투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7일 印 밀 수출 금지령 애그플레이션 우려…사료·식품주 株 또 뛸까 은 75원(6.17%) 올라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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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거대 곡창지대가 최악의 겨울 가뭄을 맞으면서 국제 곡물시장에도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국내 농업관련주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전일 국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옥수수와 쌀, 콩 등의 주산지인 중국 서남부 곡창지대가 넉달 가까이 가뭄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 곡물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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