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향후 10년간 식량가격이 최고 3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망에 곡물관련주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 38분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729 전일대비 13 등락률 -1.75% 거래량 432,335 전일가 742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은 전거래일 대비 2.52% 오른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하나대투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효성오앤비 효성오앤비 close 증권정보 097870 KOSDAQ 현재가 6,3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75% 거래량 171,430 전일가 6,5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도 2.81% 오름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와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 등 국제기구가 최근 공동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10년간 식량 증산 속도가 수요증가를 따라가지 못해 식량난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렇게 예측했다고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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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식량 재고 감소로 가격 급변동이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라면서, 개발도상국의 육류 소비 증가로 가금류 고기 가격은 30%, 돼지고기 가격은 20% 정도 뛰고 곡물 가격도 약 20%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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