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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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이날 뉴욕증시는 하락출발 했지만, 곧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안이 독일 의회를 통과하며 상승세에 힘이 실리는 듯 했지만, 지수는 장 막판까지 공방을 벌이다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포인트(0.01%) 하락한 1만2981.51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1.85포인트(0.14%) 오른 1367.59, 나스닥 지수는 2.41포인트(0.08%) 상승한 2966.16을 나타냈다. (이상 잠정치)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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