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패션 종결자, ‘금발의 왕신발녀’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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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머리에 거대한 신발을 쓰고 공항에 나타난 ‘금발의 왕신발녀’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약 8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금발의 왕신발녀’ 영상은 올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헤드 베어풋을 홍보하기 위해 헤드에서 기획한 영상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에는 실제 사이즈의 2.5배 크기로 제작한 거대한 빅(Big) 베어풋을 머리에 쓴 금발 미녀가 공항에 등장한다.

운동화 같은 모자를 패션 소품으로 활용한 이 금발 미녀는 독특한 패션과 스타일로 촬영 당시 실제 톱스타가 등장한 줄로 착각한 공항 이용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환호성과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이 영상은 유튜브 공개 후 3일 만에 히트수 6만을 넘겼고 유튜브 메인 및 핫 동영상에 오르는 것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최다 조회수를 기록, 다음 사이트에서도 핫 이슈로 오르는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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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 영상에 등장한 헤드 베어풋은 헤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맨발 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헤드의 대표적인 트레이닝 슈즈다.


한편 ‘금발의 왕신발녀’ 영상은 http://www.youtube.com/watch?v=UnJacyy_id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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