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주)대원이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결합된 ‘명륜역 대원칸타빌’ 373가구를 3월 분양한다.


‘명륜역 대원칸타빌’은 지하 4~지상 16층 1개동 총 373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18.51~29.96㎡ 총 11개 타입의 도시형생활주택 50가구과 오피스텔 323실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시스템에어컨과 개별창고, 대형 붙박이장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14석 규모의 전용영화감상실, 코인세탁실, 북까페, 독서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인근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시네마, 롯데마트가 위치하고 있다. 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이 도보 3분 거리로 15개 버스노선과 시외버스터미널, 만덕터널이 인접했다.

반경 1km내에는 홈플러스, 메가마트, CGV, 대동병원이 자리잡고 있다. 최근 동래역 환승으로 인해 서면·연산 로터리 상권과 비교될 정도로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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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관계자는 “3.3㎡당 47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명륜역 대원칸타빌’ 견본주택은 도시철도 3호선 미남역 10번 출구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3월초 문을 연다. (051)501-7400

부산 동래구 ‘명륜역 대원칸타빌’ 조감도 /

부산 동래구 ‘명륜역 대원칸타빌’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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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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