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판매점 대상 LTE폰 의무할당 관련 공정위 조사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8,8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0% 거래량 1,074,272 전일가 100,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았다. 주요 혐의는 대리점과 판매점에 롱텀에볼루션(LTE)폰 판매량을 의무할당한 점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SK텔레콤을 방문, LTE폰 판매할당량을 정한 후 이를 지키지 못하는 대리점과 판매점에 수수료 삭감 등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지난주 LTE폰 판매 목표 관리에 대한 공정위 조사를 받은건 사실"이라며 "공정위의 현장조사는 연중 정기적으로 있는 것으로 이번에도 오해없도록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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