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졌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4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약 780억원이, 해외주식형펀드는 약 260억원이 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는 약 1350억원이 유입됐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약 2120억원이 들어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대비 약 1520억원 감소한 101조6050억원을 나타냈다.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약 1190억원 줄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약 320억원 감소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약 480억원 감소한 92조607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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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 펀드와 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약 930억원 증가한 310조3130억원이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약 2540억원 늘어난 299조9110억원이었다.


[펀드동향]국내주식형펀드 6거래일 연속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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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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