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2,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7% 거래량 41,638 전일가 271,000 2026.04.24 12:2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올해 실적 회복구간 진입" 가 연초 이후 약 한달 반만에 30만원대를 회복했다. 신작게임 등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


15일 오전 10시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1만7500원(6.03%) 오른 30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발표한 실적 결과, 신작 게임 출시 지연 탓에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그동안 2위를 지켜왔던 게임업계 순위에서도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NHN 한게임에 이어 4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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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이 6089억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47억원으로 전년보다 2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1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하지만 블레이드 & 소울’과 ‘길드워2’ 등의 신규 대작을 올해 론칭함에 따라 올해 매출액의 경우 25~30% 성장, 영업이익률은 25%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컨퍼런스 콜을 통해 밝히며 주가도 오름세로 돌아섰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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