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64건을 포함해 842억원 규모, 464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10일 밝혔다.

AD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191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이 관심가질 만하다.


단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