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협력업체 대상 전문인력교육을 실시한다.

르노삼성이 협력업체 대상 전문인력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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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전국 400여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의 재직근로자와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한다.


7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부산 기술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고유의 업무프로세스와 부품설계, 전사적 시스템 이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품질/환경 분야와 자동차 정비이론 및 도장, 판금 프로세스의 이론 및 현장실습을 갖춘 서비스 분야 등 총 18개 과정 26차수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 인원은 지난달 30일 첫교육 참가자를 포함해 연간 26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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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특히 채용예정자 양성교육에 자동차 관련 기본 이론 뿐 아니라 현장실습도 추가했다.


민경환 르노삼성 인사본부 부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교육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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