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르노삼성은 지난 1월 판매대수가 전년동월대비 39.4% 감소한 1만4440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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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매대수는 47.4% 줄어든 1만1800대에 그쳤다. 차종별로는 SM7이 9.7% 늘어난 775대를 기록했을 뿐, SM3는 66.8% 감소한 4763대, SM5는 42% 줄어든 5671대에 머물렀다.


수출은 31.6% 하락한 1만2028대를 나타냈다. QM5는 17% 늘어난 4294대를 기록한 반면, SM5와 SM3는 각각 80.4%와 51.2% 줄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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