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이달 4륜구동 모델 사면 최고 100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FTA 개별소비세 지원 프로그램 및 4WD 윈터페스티발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FTA 개별소비세 지원 프로그램은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선지원 프로그램으로, 체어맨W 및 H의 차량 가격 2%를 할인해 주며 4WD 윈터페스티발은 체어맨W 4트로닉 모델 구입시 100만원을, 코란도C AWD와 코란도스포츠 4WD를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추기로 깎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차량 구입할 경우 코란도C는 50만원을, 체어맨H는 100만원의 신차 구입비를 추가로 지원해 주며, 체어맨W V8 5000 및 리무진은 이와 별도로 200만원 더 할인해 준다.
또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805 전일대비 125 등락률 -3.18% 거래량 817,397 전일가 3,930 2026.05.14 10:31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체어맨 W&H는 70만원, 코란도C 및 코란도스포츠 등 RV차종은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쌍용차는 흑룡의 해를 맞아 전국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쌍용차의 2월 차량 판매 조건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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