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는 1993년 11월 국내 최초의 대형마트로 창동점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인 사업확장과 서비스 개선으로 대한민국 대표 대형마트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최병렬 이마트 대표

▲ 최병렬 이마트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해 5월에는 신세계와 분할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핵심 경쟁력을 키우는 등 재도약의 발판을 다졌다. 이를 통해 2020년 매출 60조원의 '글로벌 종합유통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올해 핵심 추진 전략으로 '해외시장으로의 영토 확대 등 신시장 개척', '상품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전략적 차별화', '채널간 시너지를 통한 유통 네트워크 구축'를 제시했다.

AD

신시장 개척의 경우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의 유통 환경과 미래 성장성을 면밀히 분석해 적극적으로 진출을 검토하고, 중국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소비자와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포맷의 토탈 리테일 서비스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