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서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존 크라프칙 미국법인장 밝혀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을 실시한다.
존 크라프칙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리튬폴리머 배터리의 평생 교환 보증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어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에 대한 평생 보증은 업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 는 지난해 11월 한국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무상보증을 6년 12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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