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포토] 루시드폴 “좋아한다, 친하다 이런 표현을 아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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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앨범 <아름다운 날들>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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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 사랑한다, 친하다 이런 표현을 굉장히 아끼는 편이다. 정~말 친해야 친한 거고 정~말 좋아해야 좋아하는 거고. 대신 뭘 좋아하면 굉장히 깊게 좋아하는 편이고. ‘좋아한다’의 역치 같은 게 너무 높을 수도 있고.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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