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편의점…"샀으면 어서 가? 쏘쿨!"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대구 한 편의점의 재치 있는 간판 문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한 편의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 궁증증을 자아냈다.
사진 속 등장하는 편의점은 여느 편의점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모습. 그러나 간단하고 독특한 간판명이 시선을 끌었다.
간판에 'Buy & Bye'라고 적혀 있는 것. 이는 '물건을 샀으면 이만 가라'는 뜻이기에 왠지모를 웃음을 자아낸다.
AD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쿨하네요" '샀으면 빨리 가라고?" "간결하니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편의점은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에서 실제로 영업 중인 매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