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MBC 인기 방송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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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아이엠비씨(대표 손관승)와 제휴를 맺고 네이버에서 MBC 인기 방송 프로그램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는 영화 서비스 내에 별도의 MBC 전용관 코너를 개설하고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그램, 사사교양 프로그램 등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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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인기작들을 중심으로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향후 과거 인기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등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2012년까지 약 4000여 편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1월 SBS와도 디지털 콘텐츠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SBS의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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