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알리안츠생명, '멀티플랜저축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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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은 '(무)알리안츠멀티플랜저축보험'을 2012년 1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저축성보험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해도 최저 금리(10년 이내 2.5%, 10년 초과 2.0%)를 보증하기 때문에 교육ㆍ결혼ㆍ사업자금 등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사망 시에는 기본보험료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에 적립금까지 지급한다.


최저 보험료는 15만원 이상이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보험료 5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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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다양한 특약을 활용하면 암 진단ㆍ수술ㆍ입원비 보장, 재해장해ㆍ사망 보장, 가족수입 보장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연금전환특약에 가입하면 종신, 확정, 상속형 등 다양한 형태로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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