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외환은행은 한국투자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올해 펀드판매회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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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11개 은행과 17개 증권사, 2개 보험사 등 총 3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환은행은 은행 중에서 1위에 올랐고 전체에서는 삼성증권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외환은행은 2009년말부터 '펀드판매 전담직원제도'를 도입해 ▲모든 판매상담 직원에 대한 분기 1회 교육 ▲전 영업점에 대한 판매프로세스 평가 ▲본부 준법감시 담당자의 영업점 판매프로세스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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