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소방방재청은 내년 3월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를 대비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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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전까지 다중이용시설, 주유취급소 등에 대한 소방안전이 점검되며 화생방 테러, 폭발 등 긴급사태를 대비해서 유관기관과 합동 긴급구조훈련이 실시된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사전 예방활동과 교육 등 총력 대응을 위해 지난 12월1일부로 '핵안보정상회의 소방방재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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