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강정 현판.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의 금강과 미호천이 만나는 충남 연기군 동면 합강정의 휘호를 직접 썼다.

합강정 현판.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의 금강과 미호천이 만나는 충남 연기군 동면 합강정의 휘호를 직접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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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자 왼쪽 위에 이명박 대통령의 낙인이 보인다.

'정' 자 왼쪽 위에 이명박 대통령의 낙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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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선도사업인 세종지구의 합강정 현판 글씨를 직접 썼다. 이 휘호는 이재오 당시 특임장관이 올 초 합강정을 둘러보면서 이 대통령에게 휘호를 부탁하겠다고 관계자들에게 말 한 뒤 이 대통령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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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관계자들이 합강정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은 세종시의 출발을 알림과 동시에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추진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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