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브라질 아마존 지역의 원목 생산이 20년 뒤인 2030년에는 현재의 3분의1로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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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브라질 환경부 산하 브라질 삼림서비스 등 연구소들은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아마존 지역의 원목 생산량이 64%가량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같은 기간 원목 수요가 현재의 4배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이지만 목재를 대신해 PVC 등의 사용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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