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매매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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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신규주택 매매는 전월(30만7000채) 대비 1.6% 증가한 31만5000채를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1만5000채)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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