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지윤-가윤 유닛 “내년 초 포미닛 새 앨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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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과 허가윤이 유닛을 준비 중이다. 23일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 아시아>에 “전지윤과 허가윤이 유닛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들의 유닛 활동은 내년 초로 예정된 포미닛의 새 앨범 활동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포미닛에서는 멤버 현아만이 솔로앨범과 유닛 트러블메이커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며, 전지윤과 허가윤은 포미닛에서 두 번째 유닛인 셈이다. 전지윤과 허가윤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나이티드 큐브 인 런던> 콘서트에서 Kesha의 ‘Blow’를 듀엣무대로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제공. 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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