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건설 중장비 1위 업체인 고마츠가 내년 사상 최대 수준의 광산장비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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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는 중국과 인도의 석탄, 철광석, 구리 자원 수요 증가에 힘입어 내년 덤프트럭, 굴착기, 불도저 등 광산 장비의 판매량이 올해 보다 10% 늘어난 6600대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판매 증가율 24%와 비교하면 절반에 그치는 것이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해 사상 최대 수준의 광산장비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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