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이커]김영익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체제가 어떻게 잡혀가느냐에 따라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김일성 주석 사망시에는 권력이양이 마무리된 상태였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다가 곧바로 반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후계구도가 손조롭게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이에따라 김정은과 당 실세간 적절한 권력 분점 등으로 북한의 대외개방 등이 가속화된다면 국내증시에 상당한 호재로 작용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이번 북품은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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