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5일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차이나그린피앤피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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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린피앤피는 지난 2006년 홍콩에 설립된 지주사로 중국 복건성 천주시와 하문시에 각각 3개, 1개의 사업자회사를 갖고 있다. 제지 및 포장박스 제조업체로 산업용 포장재가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327억9100만원으로 순이익은 197억4800만원을 기록했다. 차이나그린피앤피의 발행예정가 범위는 2800~3400원으로 공모를 통해 280~34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상장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가 맡았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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